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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마 건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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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절통증 방치할수록 뇌 기능 저하된다.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2-04-22 17: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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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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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웨스턴 대학 연구팀은 '관절 통증 방치할수록
뇌 기능이 저하된다'는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통증 기간이 1년씩 늘 때마다 뇌 용적은 1.3cm3씩 감소했다.
뇌 용적이 줄어들면 인지능력부터 저하되는데,
이는 단순한 기억력 감퇴와 다르다.
인지능력은 기억력, 시공간 감지 기능, 언어학습능력, 상황 파악 등을
포괄하는 통합적인 사고 기능이다.
따라서 심각한 인지능력 저하는 치매까지 유발할 수 있다.
(출처:조선일보 2022.4.19)

여기서 우리는 인체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통증에 대한 예방을 위한 조처와
통증이 있으면 적절한 방법으로 치유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예방과 치유를 위한 다양한 조치가 있겠지만 바른 자자세와 바른 먹거리에 바른 움직임이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임은 어느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다.
그리고 관절 통증 뿐만 아니라 척추의 불균형이나 변형에서 오는 통증도
인체에 스트레스로 작용하면서 위와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니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꼭 인식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바른 자세는 인체의 무게중심이 중력선과 근접하거나 일치하는 것이 핵심이요
바른 먹거리는 각 개인의 생태 유전체 특성과 상대 관계에 있는 자연 식품을 섭취하여
음식물이 잘 연소가 되고 이온화 과정을 거쳐 세포 속으로 흡수될 수 있어야 한다.
바른 자세에 바른 먹거리로 건강한 신체가 되면 자연스럽게 바른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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