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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

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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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남 보령 죽도에서 1만 8천보를 걸었는데 끄떡없네요!!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2-06-0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3
평점 5점

오늘도 상담이 계속 이어졌다.

최근에 방문하시는 고객님들의 특징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초창기 디소마와 인연을 맺은 오랜 단골 고객님과

또 하나는 불편한 정도가 심하신 고객님들의 방문이 잦다.

불편 정도가 심한 분들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도 계속 불편하니까 소개로 대부분 오신다.


오늘도 10년 전 고객님이 오셨는데 불편한 부위가 많아 상담 후 맞추기로 하셨다.

그리고 지난 2월에 디소마 고객님의 소개로 방문하셔서 상담 후 주문하셨던 분이 또 오셨다.

추가로 주문하시기 위해 재방문 하셨다.


이 고객님(60대 후반)의 상황은 아래와 같았다.

목 디스크 수술하면서 인공 뼈가 삽입된 상태.

좌측 발바닥 종골(Calcaneus)의 골절 때문에 쇠가 가로로 삽입된 상태.

우측 장골(Ilium) 부위 통증.

심한 거북목(Turtle Neck) 상태.

좌우 엄지발가락 부위 굳은살.

좌측 엄지발가락은 신전이 되지 않는 상태.

침대에 누워서 팔을 위로 뻗는 동작 불가.

현재 다니는 직장에 몸이 불편해서 4월까지만 다닐 예정.

보행 시 다리를 절룩거리면서 걸음.

그래서 오래 걷지를 못함.


지난 2월에 자세를 점검하여 신발 제작해드렸다.

그리고 지난 지방 선거일(6/1)은 휴무라서 충남 보령에 있는 죽도에서

1만 8천보(핸폰 앱 확인)를 걸었는데 전혀 무리가 되지 않았고, 끄떡없이 잘 다녔다고 하셨다.

말씀을 하시는 고객님의 표정이 너무나 편안해 보였다.

그리고 집 부근에 있는 인천대공원에서 1만보를 걷는데 전혀 다리가 아프지 않다며 좋아하셨다.

양말까지 벗어서 굳은살이 없어졌다며 보여주셨다.

뿐만 아니라 누워서 스트레칭이 가능해졌다고 매일 아침 운동한다고 하셨다.

더구나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다.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상담 시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다.

디소마의 미션이 하나씩 실현되는 순간을 직접 얘기 듣고 눈으로 확인하는 느낌이

때이른 무더위의 답답함을 확 씻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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