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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

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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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떻게 이런 몸으로 살아왔을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짠했다!!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4-05-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28
평점 5점

세계 최초로

해부학(Cadaver) 연구로 중력(G)과 지면 반발력(GRF)을 응용한 기능성 신발로 

헬스 케어(Health Care)를 선도하는 회사-디소마 1588에서는 인체가 건강하기 위한 방안으로 

근골격계를 구성하는 구조적인 측면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는 편이다.

그 이유는 바른 구조, 바른 배열 바른 자세가 바른 움직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 사례는 60 넘는 나이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의 구조적 결함은 전혀 점검하지 않은 채 

살면서 자신 앞에 생기는 여러 사고나 불편들에 대해서 신세 한탄을 하신 고객과의 상담 내용이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치료 받기 위해 방문한 병원들조차 구조적 결함에 대해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어떻게 이런 몸으로 살아왔을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짠했다. 

2시간 가량 상담하면서 생각한 위 물음에 대한 대답은 ""엄마니까""였다.

뜻하지 않게 위대한 모성애의 사례를 직접 들은 하루였다.


고객의 내용

엄*윤, 1962년생, 인천 거주

디소마 방문 계기:주변 지인들 대부분 디소마 신발 착용 후 강한 권유로 방문


고객의 살아온 이력과 사고 및 불편과 자세 관련 내용을 같이 기록해본다.


전남 구례에서 태어난 고객은 결혼을 하면서 인천에 거주하기 시작

고객 나이 35세에 남편과 사별하게 됨

자녀 3명을 홀로 키워야 하는 중압감을 못이겨  술로 시간을 보내면서 불면증에 걸림

어느 날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정신을 차리고 직장 생활을 시작함

자녀 셋을 키우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함

40대에 달팽이관이 빠졌다는 진단으로 어지러움 때문에 한동안 힘든 생활

50대에는 어지럼증이 너무 심하여 인천 소재 종합병원으로부터 처방 받은 약을 복용하고 계속 토함

정신과에서 처방한 약을 5년 정도 복용했지만 증상이 지속되어 복용 중단함

가장 늦게 다닌 전자회사에서 12년 동안 주야 교대로 생활하였다.

살면서 잠을 푹 자지 못한 것에 대한 한이 맺힘

2021년 11월에 회사 근무 중 뇌진탕을 당하여 응급실에 실려감

뇌진탕 후 두통으로 시달렸고 한의원 침치료를 받음

뇌진탕 이후에 친정 모친상을 치루다가 가슴에 콕콕 찌르는 통증 느껴 심장 스탠트 삽입 수술 받음

어릴 적 낙상 사고도 있었고 두피에 사고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음

2022년 7월에 정년 퇴직하고 현재는 야간에 근무하는 회사에 다니는 중(퇴직 의사 박힘) 

현재는 우측 무릎 통증이 심하여 서울 소재 전국 체인으로 유명한 척추관절 전문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복용하였지만 증상이 지속되어 복용 중단

우측 골반 통증

딸은 엄마의 걷는 모습을 보고 왜 자꾸 한쪽으로 치우쳐서 걷냐고 핀잔을 주지만 본인은 전혀 인식을 못함.

상체는 좌측으로 현저하게 기울어짐

두개골은 우측으로 기울어짐

좌우 견갑골은 좌측이 더 후인된 상태


균형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결함 부위는 결정적으로 좌측 다리 길이가 현저하게 짧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디소마 신발을 착용하고 좌측 결함을 보완하여 바른 자세가 되게 하니 몸 전체가 반듯하였다.

중요한 것은 고객이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 것이다.

고객은 허리가 펴지고 자세가 잡히는 느낌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몸에 자극을 하고 마사지 하는 방법을 시범으로 보여드리니 머리가 시원하고 눈이 맑아진다고 하였다.


남편과 사별 후 악착 같이 살아온 인생이 이제부터는 건강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상담을 마쳤다.


우리가 위의 사례에서 인식할 교훈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한 불편을 제외한 일상에서의 병리적 상황은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증상)가 있다는 것이다. 원인을 밝히지 못하면 원인 불명, 특발성, 증후군이라는 명칭이 붙는다.

원인 없는 과정과 결과는 없다. 다만 원인을 밝히지 못할 뿐인 것이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지 못하면 결과나 증상에만 집중하게 되고 요법의 효과가 미흡하거나 재발이 된다는 것이다.


위의 사례에서도 좌측 다리 길이가 우측과 현저하게 차이 나는 상황에서 몸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상체는 좌측으로 두개골은 우측으로 뒤틀면서 반복&누적되는 부하의 결과로서 여러 가지 증상들이 생겼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그러니까 그런 조치를 선행적으로 조치하지 않은 채 중재를 한 것이다.

앞으로 본 사례자의 호전 정도를 점검하여 기록하겠지만 많은 기대가 되는 경우라서 

바른 구조, 바른 배열,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하여 상담 내용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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